2026 모두의 창업 2기 · 1라운드 진출
요양보호사의 방문 기록 앱
돌봄은 손으로,
기록은 말로.
방문 중에 「도사야」 하고 짧게 남긴 말이,
방문이 끝나면 요양일지 초안이 됩니다.
말은 폰 안에서 글자로 바뀝니다.
일지를 확정하는 사람은 언제나 요양보호사입니다.

오늘의 방문 · 김OO 어르신(가명) · 14:00~17:00
- 14:12🎙 점심 죽 반 그릇 드셨어요
- 14:40🎙 화장실 모시고 가서 소변 보셨어요
- 15:05🎙 점심 약 드시는 것 도와드렸어요
- 15:50🎙 손주 이야기 하시며 많이 웃으셨어요
방문을 마치면 케어도사가 메모를 모아
요양일지 7항목 초안을 만듭니다.

왜 케어도사인가
돌봄 중에는
돌봄에 집중해야 합니다.
방문요양은 방문마다 기록을 남겨야 합니다. 어르신을 돕는 동안에는 적기 어렵고, 방문을 마친 뒤 혼자 몰아서 쓰면 시간과 상황이 섞여 빠지는 항목이 생깁니다.
케어도사는 긴 일지를 쓰게 하지 않습니다.
기억이 흐려지기 전에 한마디씩 남기고, 일지는 방문이 끝난 뒤 함께 정리합니다.
- 방문마다남겨야 하는 기록
- 하루 여러 집이어지는 방문
- 끝난 뒤 혼자몰아서 쓰는 일지
어떻게 작동하나요
한마디 메모에서 확정된 일지까지
- 1「도사야」 하고 말하기
방문 중에 짧게 말합니다. 화면을 보지 않아도 되고, 말이 멈추면 저장됩니다. 부르는 이름은 바꿀 수 있습니다.
- 2폰 안에서 글자로
말은 휴대폰 안에서 글자로 바뀝니다. 녹음 원본은 기본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
- 37항목 초안 · 빠진 것만 묻기
식사 · 배설 · 복약 · 위생 · 이동 · 정서 · 특이사항 칸에 들은 말을 그대로 옮기고, 빈 칸만 짧게 되묻습니다.
- 4요양보호사가 확정
요양보호사가 읽고 고치고 확정합니다. 센터에는 확정된 일지만 보입니다.
케어도사는 모르는 내용을 지어내지 않습니다. 「화장실 모시고 갔어요」만 들었다면 횟수를 채우지 않고, 몇 번이었는지 되묻습니다.
직접 눌러 보기 · 가상의 방문 한 건
1분 체험
가상의 방문 한 건이 자동으로 재생됩니다. 메모가 들어올 때마다 오른쪽 일지 칸이 채워지고, 빈 칸 질문과 상태 변화 칸에서 멈춥니다. 그 두 곳은 직접 눌러 주세요 — 실제 앱에서도 요양보호사가 고르는 칸입니다.
- 방문 중 · 「도사야」를 기다리는 중…
- 식사…
- 배설…
- 복약…
- 위생 · 목욕…
- 활동 · 이동…
- 정서 · 대화…
- 특이사항…
메모가 들어올 때마다 칸이 채워집니다 · 남은 칸 7
안전 원칙
케어도사는 판단하지 않습니다.
케어도사는 기록을 정리하고 빠진 항목을 묻도록 돕는 도구입니다. 의료기기가 아니며, 어르신의 상태를 진단하거나 판정하지 않습니다.
- 들은 말만 옮김
초안에는 요양보호사가 말한 문장만 들어갑니다. 상태 변화 칸은 요양보호사가 직접 고릅니다.
- 사람이 확정
확정 버튼은 요양보호사만 누릅니다. 확정하기 전의 일지는 「작성 중」으로 남고 센터에 보이지 않습니다.
- 폰 안에서 처리
말은 휴대폰 안에서 글자로 바뀌고, 녹음 원본은 기본으로 보관하지 않습니다. 어르신 이름은 가명으로 씁니다.
이 페이지의 어르신 · 요양보호사 · 기록은 모두 가상의 예시입니다.
비공개 테스트
현장의 목소리로
함께 다듬습니다.
케어도사는 요양보호사 · 교육생 · 방문요양센터와 함께 비공개 테스트를 하며 기록 항목과 화면을 다듬습니다.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 메일로 이름과 구분(요양보호사 · 교육생 · 센터)을 알려 주세요.
- 안드로이드 폰으로 테스트 참여
- 현장 인터뷰
- 사용 의견 남기기
- 센터 단위 테스트
- 기록 양식 상담
- 교육 과정 연계 상담
연락 메일 [ 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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